2027년 7월, CSAP(클라우드 보안인증제) 제도가 폐지됩니다.
이후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도입은 N2SF(국가망보안체계) 기반으로 전면 전환되며, SaaS 사업자가 공공시장에 진입하는 방식 자체가 바뀝니다.
지금 많은 SaaS 업체들이 묻고 있습니다.

CSAP 인증을 지금 받아야 하나, 아니면 N2SF 전환을 기다려야 하나?
N2SF 환경에서 우리 제품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받게 되나?
CSAP 인증이 없으면 2027년 이후 공공 납품이 아예 불가능한가?
기존에 받은 CSAP 인증은 N2SF 전환 후 어떻게 되나?

이 웨비나는 이 질문들에 직접 답합니다.

CSAP 폐지까지 남은 시간이 1년입니다. 인증 심사에 평균 6~12개월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이 사실상 CSAP를 취득할 수 있는 마지막 시점입니다.
인증 없이 N2SF 전환을 맞이하는 것과, 인증 레퍼런스를 보유한 채 전환을 맞이하는 것은 공공시장 내 입지에서 결정적 차이를 만듭니다.
공공 클라우드 보안전문 MSP로서 공공기관의 N2SF 실증사업을 함께해온 디딤이, 시장 변화의 실체와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을 정리해 드립니다.

세션 안내

14:00 ~ 14:50 (50')

1. CSAP 제도 폐지 일정과 전환 로드맵 현황
2. N2SF란 무엇인가 — SaaS 사업자가 알아야 할 핵심만
3. 지금 CSAP를 취득해야 하는 3가지 이유
4. N2SF 전환 후 공공 납품 구조 변화 전망

14:50 ~ 15:00 (10')

디딤의 CSAP 컨설팅 지원 서비스 소개 및 Q&A

발표자 소개

발표자

서정훈 그룹장
클라우드컨설팅그룹

Profile
발표자

이상호 센터장
보안컨설팅센터

Profile
사회자

이향선 대표
GTT KOREA

Profile

경품 안내